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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과 사촌리 교회시절(1912~1925)                                   

1912. 9. 11.
전덕기 목사가 상동교회를 담임하고 있을 때 경성부 룡산면 사촌리(새푸리) 양미리암씨의 집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여

상동교회의 다섯 번째 지교회가 됨. 당시 상동교회 부설 공옥학교의 체육교사이던 이필주 전도사가 개척 실무를 맡아서 수고하였으며,

소속은 상동교회의 세번째 지교회인 연화봉 구역에 속하였다.

1914. 4.
사촌리의 이름이 이촌동으로 (경기도 고시 제7호) 바뀜에 따라 교회 이름도 사촌리 교회에서 이촌동 교회로 바뀌었다.

(이촌동은 그 위치에 따라서 동부 이촌동, 중부 이촌동, 서부 이촌동으로 불렀으며, 서부 이촌동은 사남기, 새나무터, 새남터 등으로 불렸고

중부 이촌동은 새푸리라고 불렸으며, 을축년 홍수로 폐동이 되었다.)

1920년대 초기에 제넷 윌터 여선교사와 엘마 센버거 의료 선교사가 본 교회에 파송되어 활동했다

1925. 8.
을축년 홍수로 교회당이 유실됐다. 홍수로 새푸리 마을이 폐동되고 나라에서 주민을 도화동으로 이주시킴에 따라 본 교회도 도화동으로 이전한다.

 

 

  이전과 자립의 시절(1926~1945)                                          

1927. 9. 17.
현 위치에 예배당(25평)과 주택(8평)을 신축하고 봉헌예배를 드렸다.

1929.
연화봉 구역에서 독립하여 도화동 구역이 되었다.

1944. 7. 7.
일제의 강요와 친일적인 교단 지도자들의 술책으로 군용기 헌납 기금 마련을 위하여 전국에서 36개 감리교회가 매각을 당했는데

그 때 본 교회 건물도 매각되어 군복 공장이 되었고, 교인들은 공덕교회와 합구역이 되었으며, 교회는 폐쇄되었다.

 

 

  재건과 성장(1945~1976)                                                   

1945. 8.
해방이 되자 교인들이 다시 모여서 교회당 찾기에 힘을 쓰고 엄재희 목사와 김종명씨가 노력하여 소유자인 김연수씨로부터

교회당을 양도받았다.

1950. 6. 25.
전쟁으로 예배가 중단되었다. (당시 교회 증축 공사가 중단됨)

1955.
교회 윗자리에 있는 대지 1500평을 매입하여 교회당 이전과 신축에 착수하였으나 성사되지 못했다.

1975. 1.
신용협동조합을 설립하다. (인가번호 1-60)

 

 

  성장기(1976~현재)                                                            

1976.
영동제일교회를 개척하다.

1976. 3. 7.
주일예배를 1부와 2부로 나누어 드리기 시작하다.

1976. 9. 5.
새 성전 기공 예배를 드리다.

1977. 7.
교회이름을 도화동 교회에서 마포중앙교회로 바꾸다.

1978. 12. 12.
새 성전 2차 공사 완공 예배를 드리다.

1979. 5. 27.
성전 봉헌 예배를 드리다.

1990. 8.
인도네시아 메탄에 교회를 개척하다.

1991. 7.
목사관을 신축하다. (대지 43평, 건평 72.5평)

2001. 7.
도화 방과후 교실을 개원하다

2004. 5.
연봉어린이집을 마포구청으로 부터 위탁받다. 

2005. 8. 14.
옛 예배당을 철거하고 새예배당 기공예배를 드리다. 

2005. 12. 21.
새예배당 기초를 놓다.

2006. 10. 1.
새성전 입당예배를 드리다.

2012. 9. 2.
교회 창립 100주년 기념예배 및 성전봉헌, 장로취임 예배

2012. 9. 23.
100주년 기념 찬양제

2012. 10. 19.
100주년 기념 윤학원 합창단 공연